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CFM지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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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캠퍼스 사역에 대한 비젼을 품으신 부평성서침례교회 최상호 전도사님(현 푸른성서침례교회 담임목사)께서 인하대에서 처음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1995년 큰빛 성서침례교회 당시 청년부를 담당하고 계시던 천병성 목사님(현 담임목사님)께서도 캠퍼스 복음화에 대한 비젼을 품어 오시던 중에 인하대학교에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두분은 복음의 씨앗들을 인하대 곳곳에 뿌리기 시작하셨습니다. 처음에는 한 영혼을 붙잡고 하는 작은 시작이었지만 포기하지 않으시고 수년 동안 계속해서 씨앗을 뿌려오시던 중 하나님께서 작은 열매들을 주셨고, 작은 열매들이 모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인하대학교에서 처음 시작한 C F M사역은 이제는 경기대, 서울대, 숙명여대, 명지대, 건국대, 협성대, 인천대, 서울신대, 경인여대 등에서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 있는 모든 대학으로 C F M사역이 퍼져갈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믿습니다.

C. F. M은 교회 중심의 기독 동아리이며 수화 찬양 동아리입니다.
C. F. M은 Campus Flocks Meeting의 약자로서 양무리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특히
Flocks는 각 단어마다 가지는 고유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 양무리 모임의 성격과 구체적인 활동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F- Fellowship(교제) L- Leadership(지도력)O- Outreach(전도) C- Caring(돌봄)

K- Knowledge(지식) S- Salt(봉사 )

특히 수화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봉사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들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CFM은 수화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각 대학안에서는 수화찬양 발표 및 공연을 매 학기에 한번씩 계획하고 있으며,  광남중학교 C.A활동에서도 청소년들에게 수화와 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CFM 모임은 위의 활동들을 통해 크게 두 가지 목표를 가집니다.
첫째는 그리스도의 형상 즉 인격을 닮아가도록 돕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유일한 존재로서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고 예수님처럼 살자는 것입니다.
둘째는 수화를 통해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또,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고, 그들에게 주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교회를 세우고자 합니다.  
이러한 목표아래 저희 CFM 모임은 또 하나의 희망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